본문 바로가기

최철 2020-07-22 21:38

마을문화공간 치유의 숲

문화는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행복의 윤할유로 상실의 시대를 사는 현 사회구성원들에게는 삶을 영위하는데 물질 이상의 필요요소이다. 바쁨의 연속인 현대인들에게 특정한 장소를 찾아가 문화생활을 영위한다는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접근성이 용이한 지역에 문화예술 거점을 선정하여 친숙하게 공연문화예술과 전시, 인문학등을 문화소외계층인 다수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하여 감동을 나눌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제안을 한다. 지역 문화 거점 공간은 마을카페, 식당등에서 함께함으로 문화 활동가, 지역문화예술가, 주변상권, 문화소비자들이 함께 상생하며 풀뿌리 문화광주를 통해 광주다움을 보여줄수 있지 않을까? 제안을 한다


관련자료 URL

이 제안의 공감시민은?

공감시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