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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로그인 이보영 2020-08-06 11:00

학교주변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확대 및 운영 활성화!

어린이 건강권 지키기 프로젝트!!
학교주변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확대 및 운영 활성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의하면 아동은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아플때는 치료를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어야합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훌륭한 영양상태는 좋은 음식을 섭취할 때 가능합니다.
어린이들은 음식섭취와 관련한 지식이 부족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식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아무 음식이나 무분별하게 먹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 학교주변이나 놀이터와 같은 곳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다수는 아이들 성장에 부적합한 불량식품이거나 고열량 식품이어서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습니다.

이에
1.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학교직선 200m에서 어린이 근린공원등으로 확대 운영

2. 어린이에게 몸에 좋지 않은 식품첨가물이 포함된 식품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안내
(스티커 활용 및 주기적 홍보 캠페인 진행)
: D-소르비톨액, 제삼인산칼슘, 실리코알루민산나트륨, 향미증진제, 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 호박산이나트륨...? 어른도 이해하기 어렵고 외우기 힘듬니다.

3.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제 운영활성화
(노인 일자리창출을 통한 전담 관리원의 등하교시 주기적 지도 및 위생점검실시)

저출산 시대, 출산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태어난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건강한 청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바르게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신체는 분명 대한민국의 국력으로 나타날 것이며 이러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른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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