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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창업경제] 광주의 재생 자원을 그냥 버릴겁니까

작성자 : 정병주작성일 : 2022-06-30 17: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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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경
쓰레기 소각은 금지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SRF 자원은 쓰레기가 아닙니다.
전세계적으로 소각 방식의 폐해를 없애고자 열분해방식으로 전환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의 경우에도 5년이내에 기존의 소각 방식을 폐기하고 열분해 방식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쓰레기는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고 재생 자원이 되어야 합니다.
광주는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부족하여 소비만 하는 환경에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광주에는 무궁무진한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쓰레기라고 천시하면서 타지역에 굽신거리며 돈을 주고 처리를 부탁하거나, 태워서 하늘로 날려버리는 무궁무진한 재생자원이 있습니다.
인천 서구의 경우 재생 자원을 구민에게 꽃으로 돌려주는 사업을 광주시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광주에서 수소에너지 벤처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재생 자원이 쓰레기로 사라지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제안해봅니다.

2. 제안
열분해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콩코드블루사의 기술을 도입하여 광주형으로 개량하고, 쓰레기를 열분해함으로써 재생 자원화 합니다.
열분해에서 얻을 수 있는 자원은 깨끗한 열, 수소, 탄소, 회분이 있습니다.
열분해로 발생된 열을 활용하여 협동조합형 도시농업(스마트팜, 식물공장 등)을 활성화시켜 발생된 이익을 시민과 공유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열분해로 생성된 신가스로 수소를 생산하여 광주를 수소 기반 스마트시티화 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동안 타 지역에 돈주고 준 재생 자원, 하늘에 날린 재생에너지를 광주 구성원에게 되돌려 줄 것을 제안합니다.
열과 수소는 에너지 생산이 빈한한 광주에 풍부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기대효과
열분해 Reformer 기술과 스마트 팜 사업을 융합을 통해 1) 지자체 현안 문제인 쓰레기를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자원화하고, 2) 열분해 산물인 열원과 복합 가스에서 에너지를 회수하고 수소를 생산하여, 3) 회수 에너지는 도시농업에 제공하고 수소는 판매하여 신재생 에너지 정책에 부합하도록 하고, 4) 선순환 융합 사업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혐오 시설 설치에 대한 지역 주민 반발 해소를 동시에 획득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민과 재생 자원의 이익을 공유하고, 실증으로 확보된 기술을 해외 수출함으로써 시민의 고급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습니다.